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 진행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는 공연과 전시가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꿈꾸는 자들의 무대 SHOW-TIME’은 16일 오후 2시 밀양 꿈꾸는 예술터 꿈꾸는 극장에서 펼쳐지며, 합창, 뮤지컬, 한국무용, 치어리딩 등의 공연예술 특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성과전시회는 16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밀양아리나 성벽 극장 아케이드와 밀양 꿈꾸는 예술터 복도에서 문화예술 교육 성과물과 아카이빙을 볼 수 있다.
부대행사로 밀양아리나 야외 캐노피 극장에서‘아리나 캠프닉(캠핑+피크닉)’과 체험 프로그램‘꿈터는 향기를 타고’가 준비돼 있다.
밀양 꿈꾸는 예술터 꿈 사랑방에서는 지역 공방과 연계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트리팅 메이커(트리니팅으로 밀양아리나 가꾸기)’가 12월 31일까지 성과전시회와 함께 진행된다.
‘아리나 캠프닉’과‘트리팅 메이커’는 밀양 꿈꾸는 예술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또한 이번 행사 기간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2024 예술로 어울림’공모사업의 기획 프로그램 성과전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치우 대표이사는“이번 행사가 문화예술 교육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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