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성환 이사는 보훈단체 회원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국가와 타인을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위문품을 전달받은 회원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배려로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명종합병원은 2008년 보훈위탁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경산·청도·대구·영천 지역 국가유공자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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