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힐링 문화탐방, 친절마인드 함양 교육, 경주 솔거미술관 관람, 황리단길을 산책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경주월드 체험과 동궁과 월지 야간투어 등 다양한 활동으로 민원업무로 지친 담당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샵에 참여한 한 직원은 “바쁜 일상을 벗어나 경주에서 힐링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고, 향후 민원업무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모색하며 동기부여를 받은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군 관계자는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최일선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일하는 상황에서 이번 힐링 워크샵이 일상의 작은 쉼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직원들이 업무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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