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국비 6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0억 2천만 원으로 강원문화재단이 총괄 수행하며 문화환경이 취약한 5개 지역 고성, 삼척, 양양, 인제, 횡성과 혁신도시 원주 등 6개 시군과 협력해 추진한다.
고성문화재단은 마을 곳곳을 무대로 활용하여 지역민들의 일상 생활공간에서 만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간성, 거진, 대진, 화진포, 송정리 등에서 ‘마을 곳곳’을 탐사하는 콘셉트로 예술가들과의 창작 프로그램,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 운영된다.
고성문화재단 함명준 이사장은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고성군 풍부한 자원과 문화예술이 만나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문화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고성군 구석구석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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