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성매개감염병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예방법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강성우 구세군 보건사업부 울산지부장이 강사로 나서 ‘건강하게 오래 사는 100세 시대의 시작, 노년의 행복한 성생활’이란 주제로 △노년의 성 △비뇨기질환의 증상 △성매개감염병 예방법 등을 설명했다.
중구보건소는 교육 종료 후 일상 속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감염병 예방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중구보건소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성매개감염병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성매개감염병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및 치료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성매개감염병 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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