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희망충전 해피트레인’여행에는 동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반여장애인주간보호센터의 발달장애인 70여 명과 보호자,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했다.
기차로 이동하여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을 산책하고 포니랜드에서 고구마 수확하는 등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또한, 울산 여행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울산광역시 문화관광재단에서 관광버스 2대를 지원하여, 쾌적하고 안전하게 울산 여행을 할 수 있었다.
한국철도공사 부산철도차량정비단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장애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해피트레인’여행 지원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동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2015년부터 꾸준히 봉사활동과 행사비를 지원하여 지역 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철도공사 부산철도차량정비단에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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