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임시회는 2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개회하며, 이날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의 2026년도 구정 업무계획 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2월 23일부터 26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가 이루어지며, 27일 임시회 마지막날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결산 검사 위원 선임과 함께 임시회 기간 중 심의된 주요 안건들을 처리하고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날 양순임 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해 처음 열리는 회기이자 성북구의 의정활동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자리”임을 강조하며 “책임감 있는 심사로 구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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