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대식은 강릉시민축구단 최윤순 단장과 최종원 통장협의회장, 이호근 주민자치협의회장 등 교1동 주요 사회단체장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교1동을 대표하는 각 사회단체장들은 강릉시민축구단의 2025 시즌 K3리그 우승을 향한 열정을 지지하고, 축구를 통한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데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교1동 솔올서포터즈는 3월 중 교1동 주민 약 200명을 목표로 결성할 예정으로, 오는 3월 29일 14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처음 열리는 2025 시즌 강릉시민축구단의 첫 홈경기에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칠 계획이다.
교1동 강춘랑 동장은 구도강릉을 대표하는 교1동민의 뜨거운 열정을담아 지역 대표 축구단인 강릉시민축구단이 2025 시즌에서 반드시 우승을 달성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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