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지락마을은 작은도서관 중심 마을 공동 돌봄기능을 활성화하고, 틈새・긴급 보육을 지원함으로써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시티한빛 △솔숲마을 △썬큰 △봉황온마을 등 작은도서관 4개소가 선정됐다.
돌봄이 필요한 유아 및 초등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마을별 도서관의 장점을 살린 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한다.
선정된 작은도서관에는 연간 96시간의 마을 돌봄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비와 인건비 등이 지원된다.
또한 상・하반기 1회씩 프로그램 운영 현황 및 향후 프로그램 운영계획에 대해서 정보를 공유하고, 돌봄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워크숍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꼼지락마을 지원사업으로 지역 공동 돌봄 커뮤니티의 육아 기능을 활성화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청주’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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