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에는 청주시 직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강의는 행정안전부 대변인실 이충현 사무관이 맡아 진행했다.
강의는 소통의 중요성을 시작으로 언론에 대한 이해, 효과적인 응대법, 소통 방식의 변화에 발맞춰 직원들이 활용할 수 있는 홍보 전략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충현 사무관은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경험과 정부 부처에서 위기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사례 등을 공유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언론은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중요한 통로”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언론과의 소통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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