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은 아름다운 주거복지공동체를 형성하고, 주거복지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헌신하는 단체,기관,개인의 노력과 성과를 발굴해 알리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렸다. 전체 수상 기관‧단체 30여개소 중 대상을 수상한 곳은 총 10곳이다. 이 중 주거복지센터로는 청주시주거복지센터가 유일하게 수상했다.
청주시주거복지센터는 △취약계층의 주거 전문 상담창구 △긴급지원주택 ‘디딤하우스’ 운영 △저장강박증 의심가구지원을 위한 깔끄미봉사단 운영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비주택거주자의 주거상향 지원 △침수피해가구 주거환경 개선 △주거복지 네트워크 구축 △재래식화장실 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거복지 향상에 앞장서왔다.
정주남 청주시주거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 및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대상자 발굴부터 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 지원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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