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안전정책과, 재난대응과 직원으로 핼러윈 상황관리단을 구성하고, 일주일 동안 충북대 중문 일원, 율량동 그랜드플라자 호텔 주변 등 인파밀집이 예상되는 10개소를 순찰했다.
특히 핼러윈데이 전날인 30일부터 당일까지 이틀 동안에는 현장 예찰반을 구성해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집중적으로 살폈다.
시 관계자는 “예정된 핼러윈 행사는 없었지만 혹시 모를 인파밀집에 대응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했고, 다행히 안전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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