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화탐방은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한국민속촌에서 진행됐다. 외국인 주민들은 한국의 전통가옥과 민속문화를 보고 느끼며 한국 전통문화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숙 청주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문화탐방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한 경험과 시각을 넓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문화를 알 수 있는 문화탐방지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베트남, 일본, 러시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년 문화탐방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