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맹영호 동남구청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구청 8개과 부서장과 17개 읍면동 담당 팀장, 안전총괄과 안전관리팀장이 참석해 겨울철 대설 · 한파 등 자연재해로부터 지역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대책을 논의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각 읍면동별로 추진 중인 재해 대응 계획과 기상특보 단계별 주요 조치 방안 등이 공유했으며,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으로는 ▲상습 결빙구간 안전관리 ▲동절기 어려운 이웃 발굴 ▲적설 취약 건축물 점검 ▲제설장비 사전점검 및 충분한 제설재 확보 등이 포함됐다.
맹영호 구청장은 “동절기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해 동남구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안전한 겨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