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의회에서는 김영춘 의장을 비롯한 부여군의회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부서별 안건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받고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통해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협의된 주요 안건으로는 ▲부여군시설관리공단 ‘2026년도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문화관광과 ‘2026년 공예주간 거점도시 공모 추진’ 등 2건, ▲문화유산과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건립사업·역사문화권 정비사업’ 등 3건, ▲축수산과 ‘2027년 부여군 축산악취개선사업’, ▲굿뜨래경영과 ‘몽골 거점 굿뜨래 판매점 및 통상사무소 개설 운영 민간위탁사업 추진 결과’ 등 2건, ▲산림녹지과 ‘국립 밤 연구센터 설립 유치부지 매입 계획(안)’, ▲환경과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준공을 위한 추가예산 반영’, ▲경제교통과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등 4건, ▲투자유치과 ‘부여일반산업단지 주차장 조성을 위한 토지 매입’ 등 총 16건의 안건이 논의됐다.
김영춘 의장은 “이번 의정협의회를 통해 논의된 다양한 사업들이 지역 문화유산 보존과 관광 활성화, 농축산 환경 개선, 에너지·산업 기반 확충 등 군정 전반의 발전을 기대한다”며, “제9대 부여군의회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지만, 남은 기간에도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들을 끝까지 꼼꼼히 살피고 군정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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