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식에서(주)시스게이트는 1천만원을, 개인 기부자 김진완은 5백만원을 각각 재단에 기탁했다.
IT전문기업인 (주)시스게이트는 2013년부터 2024년까지 10회에 걸쳐 총 1억원을 기탁했으며, 작년에는 10명의 지정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재단은 이번에 기탁한 1천만 원 또한 2025년 시스게이트 지정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진완 기부자는 2023년에 이어 2024년까지 총 1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재단은 이번에 기탁한 5백만원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2025년 희망 장학생(저소득, 차상위가정)을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최대호 이사장은 “따뜻한 기부를 이어가는 분들 덕분에 경제적으로 힘든 학생들에게 다시 꿈꿀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었다”며, “안양시와 인재육성재단도 귀한 뜻을 이어 꿈을 포기하는 학생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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