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사랑나눔회는 지난 10일 연탄을 난방으로 하는 관내 저소득 4세대에 연탄 800장을 지원하고, 회원들이 직접 저소득 세대에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설재희 회장은 “찬바람 부는 계절이 성큼 다가왔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연탄 한 장으로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8년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의 세상, 행복한 세상을 실천하는 작은사랑나눔회는 고성애육원 정기적 물품지원, 중증장애인 집수리사업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20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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