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기관은 ▲가사 지원 ▲동행 지원(외출·병원 동행) ▲방문목욕서비스 ▲식사 지원 ▲주거 환경 개선(주택 수리·청소) ▲이웃돌봄사업 ▲노인 맞춤돌봄 퇴원환자 단기 집중서비스 등 총 7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주시 통합 돌봄전담부서는 돌봄 필요도 조사 및 개인별 지원 계획 수립에 따른 통합 지원 회의를 거쳐 일상 돌봄분야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제공기관으로 서비스 제공을 의뢰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시와 제공기관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에 복귀할 때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지난 6일 통합 돌봄사업의 보건의료 분야에서 민간 의료기관·단체와 협약을 맺고, 의료 돌봄 지원체계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번 위탁 증서 수여식으로 다양한 일상 돌봄 서비스를 확충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해 서비스 품질을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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