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영임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지난 6월 ‘2024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주민의 상상을 마을의 일상으로’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재활용쓰레기 정거장 ▲쓰레기 없는 마을축제 ▲공유박스, 공유냉장고 운영 ▲지역 단체와 네트워크 구성 및 연계 사업 추진 등 주민자치회에서 진행한 다양한 사업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순임 회장은 “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다양한 단체와 협력하여 주민자치회를 운영하는 것이 매우 인상깊었다”며 “앞으로 광명7동 주민자치회도 지역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동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우리 동 주민자치회가 발전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모색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였다”며 “오늘 배운 내용들을 우리 동 특색에 맞게 접목해 주민자치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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