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대형 건축공사장 10개소에 대해서는 국토안전관리원과, 4개소에 대하여는 충청북도 건축문화과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항목은 △동절기 품질관리 △흙막이‧비계‧동바리 등 가설구조물 안전상태 △공사 시설물 침하‧붕괴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주요 공종별 시공관리 현황 등이다.
점검을 주관하는 시 건축디자인과 건축안전관리팀(지역안전센터)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점검방법을 지도하고자, 구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6개 중‧소규모 현장에 대해서도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합동점검에 참여한 이재남 건축디자인과장은 “청주시와 관계 기관 간 지속적 협력을 통해 건설현장 안전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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