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 1월부터 매월 10만 원씩 1년간 결연후원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남은 후원금 80만 원은 수동면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추가 발굴·지원하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신영미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에덴요양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중한 후원금이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덴요양병원에서는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동부희망케어센터와 다양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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