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어린이 보호구역은 총 719개소(방호울타리 설치 567개소,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 192개소, 기‧종점 노면표시 설치 155개소)로, 이 중 ’21년에서 ’23년까지 3년간 도내 보호구역 어린이 교통사고는 총 57건으로, 특히 어린이 보행자 사고가 증가해 이에 따른 다양한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자 충북자치경찰위원회 주관으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방호울타리 우선 설치 △노란색 횡단보도 및 기점‧종점 노면표시 설치 △보호구역 실태조사 및 규제개선 추진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홍보 협조 등 기관별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남성현 실무협의회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소통하며 기관별 추진 사항 등을 공유 안전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환경 정착 및 도민 교통안전 확보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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