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임시청사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청주시 민원과, 체육시설과, 흥덕구 산업교통과 등 3개 부서와 국민권익위원회 행정문화교육민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는 시민이 이용하는 수영장, 테니스장 등 체육시설의 운영 방안과 문제점, 주민등록초본 표기 내용 및 방식 개선, 주정차 관련 차대조회 시 개인정보 이용 등의 주제로 실무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공유했다.
또한 법령, 제도 등으로 고충민원을 유발하는 분야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국민권익위원회에 건의했다.
국민권익위 관계자는 “실무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인지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고충 민원을 유발하는 분야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