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예천의 기록문화유산인 ‘대동운부군옥’과 ‘초간일기’를 바탕으로 조선 선비의 지식 탐구법에 대해 알아보고, 경북일고등학교 출신 홍석희(경북일고 졸업,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1학년 재학)군을 초빙해 진행하는 멘토·멘티 소통 프로그램 구성했다.
멘토·멘티 소통 프로그램에서는 홍 군의 수험생활을 바탕으로 참여자들의 학습 동기를 유발하고 내신과 수능에 따른 차별화된 공부 전략 수립법 등의 노하우를 전수하여 중·고등학생 참여자들의큰 호응을 얻었다.
박상현 문화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을 소중히 여기고 널리 알릴 수 있는 유익한 행사 기획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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