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페스티벌은 김샘(김홍식)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식전행사에 장근수 밴드, 이문새(모창가수), 판소리제작쇼“소리담기”, 문경시립합창단, 남궁옥분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개막식에서는 문경에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모두 함께 염원하는 다짐의 시간을 가져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식후행사는 U&US 남성4중창단, 문경 제2회 트롯가요제 우승자 윤진우, 문경시립무용단, 레트로의 대표가수 변진섭, 혜은이가 출연해 공연을 풍부하게 꾸며주었다.
화려한 공연과 아울러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즐길거리 등 부대행사로 문경을 찾은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문경의 대표이미지로 구성된 문희경서 드론라이트쇼가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박희업 지회장은“휴가철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구성했다.”며“한여름밤에 지친 시민들에게 더위를 식히고 즐기는 행사가 되도록 내년에는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무더위에 함께 해주신 시민과 휴가철 문경을 찾아주신 관광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문경경찰서와 소방서를 비롯해 유관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행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드리며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에 적극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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