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회공헌활동 '사랑의 김장나눔'은 (사)헝겊원숭이운동본부(이사장 김보민)와 협업으로, 아동청소년 전용식당 ‘밥먹고 놀자’에서 진행됐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후원으로 오전부터 자원봉사자들이 1,000Kg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으며, 완성된 김치를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 직원들이 배달 봉사로 함께했다.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직원은 5개 조로 나누어 각자 차량으로 군포 전지역을 다니면서 직접 대면으로 정성껏 만든 김장 김치를 전달하며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강연미 센터장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군포시의 청소년뿐 아니라 그들과 함께하는 가족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뻤다”라고 소감을 나눴다.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군포시 청소년들과 그 부모를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교폭력피해학생 전담기구로써 위기 청소년에게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청소년전문상담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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