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신규공무원 44명이 참여했으며, 신규공무원의 기본적 업무능력 향상과 함께 남구 특성화된 관광자원 체험을 통해 지역 역사와 문화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근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연수 내용은 ▲ 나의 가치를 높이는 이미지 메이킹 ▲ 정책홍보의 이해와 보도자료 작성 교육 ▲ 공무원이 알아야 할 기초민법 교육 ▲ 울산 남구 특성화된 관광특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연수로 신규공무원들 간 소통의 시간과 새롭게 시작하는 공무원들의 적응을 도와 울산 남구의 미래 행정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규공무원뿐만 아니라 저연차 공무원의 적응을 돕고 조직문화를 개선할 수 있을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2024년 신규공무원 연수에 이어 신규공무원의 공직 적응과 역량 강화를 위해 멘토-멘티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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