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치는 국민신문고 복구 이전까지 시민들이 원활하게 이의신청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 임시 조치로, 지난 10월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의신청 기한은 오는 10월 31일 18시까지이다.
강릉시 새올전자민원창구에 접속해 상담민원 형태로 이의신청을 제출할 수 있으며, 포털 검색창에 ‘강릉 새올 민원’을 입력해도 손쉽게 접속 가능하다.
이의신청 시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첨부해야 하며, 신청서는 강릉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새올전자민원창구 공지사항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고. 처리가 가능한 주요 이의신청 사유는 ▲건강보험료 변동 ▲자녀 부양관계 변경 ▲체류자격 변경 등이다.
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국민신문고 장애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이 이의신청을 놓치지 않도록 별도의 온라인 창구를 신속해 개설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불편 없이 새올전자민원창구를 적극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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