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학프로그램은 CCTV 관제센터와 교통정보를 통합 운영하는 도시정보센터 소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제작된 홍보 동영상 시청, CCTV 작동 체험 및 긴급 상황에서 구조를 요청하는 비상벨 작동 체험 등으로 진행됐으며, 견학에 재미를 더할 수 있는 디지털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활용한 즐길 거리도 운영했다.
운영을 시작한 2015년 8월부터 2023년까지 259회 총 6,483명의 어린이들이 다녀갔으며, 특히 2024년 새로 추가된 디지털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아이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으며 올해는 54회 총 1,119명이 방문했다.
내년 견학프로그램은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2월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정보센터 견학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을 살아가는 원주시민의 안전이 어떻게 지켜지는 것인지를 체감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내실을 다져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