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과정은 체험 중심의 다양한 인성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소통·존중·배려·협동 역량을 강화하고, 도전과 협력 활동을 통해 자아존중감과 건강한 신체를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위급 상황 대응 역량을 기르는 ‘지킴이 파라코드 키링 만들기’, 협동심을 키우는 팀 활동 ‘에그퐁’, 전통 놀이를 활용한 ‘전통! 어때?’, 도전과 팀워크를 경험하는 ‘도전 Hi-Five’ 등이다.
또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미니 금샘축제’, 스트레스 해소와 친밀감 형성을 위한 ‘교실형 레크리에이션’, 협동과 소통을 배우는 ‘야구 윷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감과 배려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내희 학생인성교육원장은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체득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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