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로 가는 창의인성체험전’은 학생의 협업과 소통 역량을 기르기 위해 2~6명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활동 중심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대전창의인성센터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다양한 창의인성 활동을 지원하며, 매월 2개교 내외 초·중학교에서 금요일마다 운영된다. 또한 동·서부 지역 간 균형과 공정한 교육 기회를 고려해 대상 학교를 선정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로 가는 창의인성체험전’은 협업과 상호작용 중심의 다양한 창의인성 교구를 통해 학생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생각을 나누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체험형 창의인성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 현장의 창의인성 교육 활동 확산을 도모하고자 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창의와 인성이 조화를 이루는 체험 중심 교육은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맞춤형 창의인성체험전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창의인성 역량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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