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박물관 서화교실은 문방사우를 활용해 전통 그림과 글씨를 배우는 인문·실기 강의다. 9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5회에 걸쳐 운영했다.
▲수원의 문화유산 화성(현판 글씨 ‘해서체’) ▲영모도(翎毛圖) 그리기 ▲우리 한글 서예의 소중함 (궁서체, 판본체) ▲문양으로 나를 표현하다 ▲동지(冬至) 선물은 책력(冊曆) 등 서화교실 회차별 어린이 교육생 작품 80점이 전시된다.
또 포토존을 비롯해 호렵도 활쏘기 체험, 콩주머니 던지기, 윷점, 공기놀이 등 전통놀이 5종을 체험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와 겨울방학 기간에 가족이 함께 수원박물관을 방문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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