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부산진구 복지정책과 직원 4명이 2개 반으로 나누어 노숙인이 자주 찾는 부전역, 동천로, 서면역 등의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노숙인을 발견하면 귀향을 유도하거나 노숙인 일시보호센터 입소를 안내하는 등 겨울철 한파 속에서 노숙인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추운 겨울 노숙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한파 대비 현장 점검을 추진하여 동절기 노숙인 보호 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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