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서는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격의 없는 분위기 속에서 민원업무 처리 고충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대책 및 민원서비스 업무 개선 방안,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책을 함께 모색하는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천영기 시장은“민원업무를 담당하면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종합민원실과 세무민원실 직원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로 격려하며 힘을 내주길 부탁드리며, 시에서도 더 나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55명의 민원담당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민원현장의 고충 개선으로 향후 양질의 민원서비스 제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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