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연휴 기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경포해변과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에서 ‘설명절 관광객 맞이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농악, 버스킹 등의 공연은 물론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경포해변의 경포여행자센터를 적극 활용하여 다도체험, 커피체험, 캘리그래피 소망카드 작성 등 실내 행사도 병행하여 약 2천여 명의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강릉에서의 특별한 새해 추억을 선사할 수 있었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올해 추석 명절도 7일간의 황금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관광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되기에 더 풍성한 행사로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명절 관광객 맞이행사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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