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된 성금은 태전 경남 꿈꾸는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음악회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에 앞서 태전 경남 꿈꾸는 어린이집은 지난 7월에도 원내에서 진행한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기탁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배오혁 동장은 “꾸준히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해 관심을 가져 주시는 태전 경남 꿈꾸는 어린이집 학부모 및 교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웃돕기 성금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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