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회는 직지의 위상을 높이는 활동에 솔선수범한 회원들에 대해 청주시장과 청주시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회원과 임원들의 연주와 노래, 시낭송 등 재능기부 공연도 진행됐다.
김성수 회장은 “2005년 협회가 창립된 이래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 회원의 밤을 개최했다”면서 “올 한 해 세계기록유산 직지홍보와 가치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서 준 회원들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세계직지문화협회는 회원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년 회원의 밤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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