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순회간담회에서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이·통장·사회단체장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시는 경제단체·기업·시민단체 등 12개소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주요 건의사항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병행했다.
간담회 결과, 시는 총 13건(읍면동 3건, 시민단체 4건, 경제단체 6건)의 중점 추진 과제를 선정하고, 민선 8기 지시사항 보고회를 통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및 남양주도시공사 관계자와 개선 과제를 공유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부서 간 협업과 제도개선을 통해 기존 법규․정책․절차․업무 방식을 개선하고, 중점 추진 과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뚜렷한 성과를 낸 적극행정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다.
한편, ‘2024년 적극행정 경진대회’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다산홀에서 개최되며, ‘남양주 TV’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서도 생방송 된다.
시는 경진대회서 현장 시민심사단 평가(50%) 및 온라인 시민 투표(50%)로 순위를 결정하며, QR코드를 통해 투표에 참여한 시민 3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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