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북구 혁신교육 협력기관인 (사)울산에너지포럼, 유니스트, 울산과학대학교, 울산대학교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 마실강사 등이 각각의 사업추진 성과를 발표하고 혁신교육사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북구는 올해 탄소중립 에너지 교육, 꿈꾸자 과학캠프, 영어놀이터, 과학교실 및 과학한마당, 미래기술체험 캠프, 마실강사 활동지원 사업 등 13개 혁신교육사업을 추진했으며,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북구 관계자는 "혁신교육 협력기관 간 네트워크 활성화로 북구의 특색을 반영한 혁신교육을 이어나가 북구의 미래인재를 육성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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