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공유학교는 청소년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청소년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과 시스템을 포괄하는 지역교육협력 플랫폼이다.
덕풍청소년문화의집은 ‘하이 미래AI디지털 공유학교’를 운영하며 올해 6월 8일 첫 개강을 시작으로 10월 26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180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는 등 안정적인 학습 활동을 지원하며 하남시 청소년들의 미래디지털 역량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디지털 사회를 선도하는 기업 및 기관들과 협의회를 개최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미래 사회 변화에 발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도입했다. 디지털 로봇캠프, AI코딩캠프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큰 성과를 거두었다.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 정재우 관장은 “이번 표창은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미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기관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